Monday, 15 February 2016

그런느낌...

오늘밤 무서웠다. 오늘만 살아게시면 된다는 생각...오늘은 나타났다. 마치 곧 죽었던 사람 같아. 그 병은 Herpes Simplex Virus(HVS)이라는데 지금까지 치료법은 없어요. 그래서 지금 딱 누구든지 나를 위로하는사람은 필요해. 그런사람은 없어서 그것은 인생의상감. 이병은 평~~~생 진짜으로 평생 나를 따라해 야 되.무섭다. ㅋ 오늘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딴 사람을 아프때문에 너무 걱정하는 표현을 봤어. 내가 인정해 질투했어. 그래...어차피 내가 처음부터 연애 하는거 관심 없어.아..내가 왜이래? 아무튼 지금까지 다 말했어.끝!! 안녕 히 주무세요~🌠🌙

No comments:

Post a Comment